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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뜬다' 트와이스 사나, 비현실적 증명사진 "일본 여권은 그려도 돼?"
승인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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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7-10-18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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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뭉쳐야 뜬다'에서 트와이스 사나가 그림 같은 여권 사진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뜬다'에서는 걸그룹 트와이스가 베트남 다낭 패키지여행에 합류했다. 


   
▲ 사진=JTBC '뭉쳐야 뜬다' 방송 캡처


이날 비행기 탑승에 앞서 트와이스·'뭉쳐야 뜬다' 멤버들은 여행사 데스크 미팅을 가졌다. 여권을 준비하라는 직원의 말에 정형돈은 "여권이랑 지금 얼굴이랑 다르면 입국이 안 될 수도 있어"라고 겁을 줬다.

웃음을 터뜨린 트와이스 멤버들은 각자의 여권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나연은 만족스러운 듯 고개를 끄덕였고, 채영은 "더 나이 들어 보이는 것 같다"며 자체 검열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 사진=JTBC '뭉쳐야 뜬다' 방송 캡처


이 가운데 정형돈은 사나의 여권 사진을 확인한 뒤 감탄을 드러냈다. 그는 "너 입국 안 될 것 같은데?"라며 "일본 여권은 이렇게 사진을 그려도 돼?"라고 질문을 던졌다.

이어 공개된 여권 사진 속 사나는 말 그대로 그림 같은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뭉쳐야 뜬다'는 치열하게 달려온 40대 가장들의 기상천외한 패키지여행 프로그램으로 김용만, 정형돈, 안정환, 김성주가 출연하고 이번 편에서는 트와이스가 게스트로 합류했다.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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