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진 7명 선출…정재희 포드코리아 사장 재선임 외
[미디어펜=최주영 기자]주한미국상공회의소(이하 암참)는 연례 선거를 통해 이명찬 록히드마틴 한국지사장이 신임 부회장으로 선임됐다고 23일 밝혔다. 

   
▲ 이명한 록히드마틴 한국지사장 /사진=암참 제공
암참은 연례 선거를 통해 2018년도 이사회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암참은 이외에도 7명의 이사를 이사회에 선출했다.

신임 이사진은 스티븐 바넷 AIG손해보험 사장, 브래드 벅월터 존슨콘트롤즈코리아 사장(대표), 콜름 플라나간 서울외국인학교 총감, 조주연 한국맥도날드 대표이사, 김주연 한국피앤지 대표, 이태원 퀄컴 코리아 사장, 유병재 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칼 대표이사(북아시아지역 총괄사장) 등이다. 

정재희 포드코리아 사장은 암참 이사로 재선임됐다.

암참 관계자는 "올해 선거를 통해 새롭게 선출된 다양한 산업군의 이사진들은 암참 회원사와 한국 정부간의 파트너십을 고취시키고 강화하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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