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박단아와 박태현의 열애설이 연일 온라인을 달구고 있다.
24일 박단아가 박태환의 수영경기장을 찾아 응원했다는 보도가 전해지며 2주 전에 이어 또 한 번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특히 '럽스타그램'으로 추정되는 게시물이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퍼지며 둘의 열애 가능성에 힘이 더해지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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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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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박단아와 박태환은 같은 장소를 배경으로 서로 독사진을 찍어 인스타그램에 게재하는가 하면, 사진에서는 커플룩처럼 보이는 비슷한 옷차림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다만 박태환 측은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는 친구 사이일 뿐이다"라며 선을 그었다. 일각에서는 한창 재기를 위해 운동에 열중인 박태환이 열애설로 화제에 오르는 것을 부담스러워하는 것으로 보인다는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박단아는 故 박세직 전 88서울올림픽조직위원장의 친손녀로, 지난 5월 열린 2017 대한민국 한복모델 선발대회에서 수상할 정도로 빼어난 미모의 무용학도로 알려졌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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