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비 김태희 부부의 득녀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두 사람의 가상 2세 모습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1월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비 김태희 부부의 결혼 소식을 다뤘다.
이날 제작진은 "예전엔 아들 욕심이 있었는데 요즘은 딸이 좋은 것 같다"는 과거 김태희의 발언을 전하며 비 김태희 커플의 가상 2세의 모습을 공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 |
 |
|
| ▲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캡처 |
합성사진 전문사이트 모프싱닷컴에서 공개한 사진 속 비 김태희 부부의 가상 2세는 시원한 이목구비와 똘망똘망한 눈망울을 자랑해 아빠 미소를 짓게 했다.
한편 김태희는 25일 득녀 소식을 전해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고 있다. 결혼한 지 9개월 만에 첫 아이를 얻은 비는 SNS를 통해 "세상에 도움이 되는 아이로 잘 키우겠습니다"라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5년간 열애 끝에 결혼한 비 김태희 부부는 지난 1월 19일 서울 가회동 성당에서 비공개로 혼배미사를 진행했으며, 증인으로는 비의 대부인 안성기가 나섰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