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프로미스의 방' 이채영이 아침에도 생기발랄한 미모를 뽐내며 시선을 강탈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Mnet '프로미스의 방'에서는 합숙소 입소 후 첫 등교 준비를 하는 이채영의 모습이 공개됐다.


   
▲ 사진=Mnet '프로미스의 방' 방송 캡처


이날 이채영은 다른 멤버들이 꺨까 노심초사하며 등교를 준비했다. 룸메이트 박지원이 깰까봐 자체 음소거를 한 그는 "지원 언니가 되게 예민하다. 조금만 문 닫는 소리가 나도 움찔한다"고 밝혔다.

이채영은 드라이기 사용도 하지 못해 허리를 흔들며 젖은 머리카락을 말렸고, 요란한 드라이를 마친 뒤 시리얼로 외로운 아침 식사를 했다. 특히 그는 시리얼을 먹는 모습마저 청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 사진=Mnet '프로미스의 방' 방송 캡처


이어 이채영은 SNS 라이브 방송을 켜고 프로미스 멤버들이 자는 모습을 공개했다. 송하영, 박지원 등 멤버들이 차례로 모닝 방송의 제물이 됐다.

숙소를 나온 이채영은 "시리얼 양이 너무 적었다"며 지하철역 내 빵집, 토스트 가게에 눈을 떼지 못하는 등 평범한 여고생의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프로미스의 방'은 '아이돌학교'에서 탄생한 걸그룹 프로미스(fromis)의 데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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