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배우 이하늬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아는형님'에 다음에는 슈퍼주니어가 뜬다.
오는 11월 4일 오후 방송되는 JTBC '아는형님'에는 슈퍼주니어 이특, 은혁, 동해, 신동, 예성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올해로 데뷔 12주년을 맞는 슈퍼주니어는 11월 6일 정규 8집 앨범 '플레이'(PLAY)로 2년 2개월 만의 컴백을 앞두고 있다.
앞서 공개된 '아는형님' 예고편에는 화려한 개인기와 더불어 슈퍼주니어 멤버들의 치열한 '김희철 폭로전'이 담겨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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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JTBC '아는형님' 예고 영상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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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JTBC '아는형님' 예고 영상 캡처 |
예성은 "김희철은 감정 기복이 심하다"고 폭로전의 서막을 열었고, 은혁은 "'아는형님'에 걸그룹이 나왔는데, 김희철 형이 만났던 두 사람이 한 그룹에 있었다"고 폭탄 발언을 던졌다.
슈퍼주니어 멤버들의 뜨거운 예능 전쟁 속 김희철은 "슈퍼주니어가 '아는형님' 나온 게 앨범 홍보에 도움이 될까?"라며 자아 성찰을 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특급 예능감으로 유명한 슈퍼주니어의 활약은 오는 11월 4일 오후 8시 50분 '아는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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