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슈퍼스타K3' 참가자였던 손예림이 폭풍 성장한 근황으로 주목받고 있다.
2001년생인 손예림은 지난 2011년 방송된 Mnet '슈퍼스타K3'에 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당시 그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조용필의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를 호소력 짙은 음색으로 소화,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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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특히 깜찍한 외모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은 손예림은 이제 훌쩍 큰 키와 성숙해진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손예림의 근황 사진이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퍼지며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는 상황.
한편 손예림은 페이브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으로 데뷔를 준비 중이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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