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믹스나인'에 출연 중인 연습생 채창현이 강하늘 닮은꼴 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채창현과 강하늘의 모습을 나란히 비교한 사진이 게재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속 채창현과 강하늘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선한 눈매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치아를 드러내며 활짝 웃는 모습까지 닮아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채창현은 지난 29일 오후 방송된 JTBC '믹스나인'의 바나나컬쳐 기획사 투어에서 넘치는 끼와 화려한 무대 매너를 뽐내 데뷔 조 버스에 합류했다.

'믹스나인'은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전국의 기획사를 직접 찾아가 새로운 스타를 발굴하는 리얼리티 컴피티션 프로그램. 양현석 대표는 전국 70여 곳의 기획사를 직접 방문, 400여 명의 연습생 중 데뷔조 9명을 선발했다.

'믹스나인'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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