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장쯔이 남편 왕펑에게 제기된 표절 의혹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해 10월 31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원조'를 주제로 각국 비정상들이 토론을 벌였다. 


   
▲ 사진=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이날 중국 대표 왕심린은 "장쯔이 남편 왕펑이 가수다. 중국에서 인기가 많다. 그러나 인기를 얻은 노래가 같은 중국 가수 정준의 표절곡이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왕심린은 "예를 들어 정준의 노래 제목이 '대문'이면, 왕펑은 '대문을 열어' 같은 식이다. 다 비슷하다"며 "노래가 똑같은 건 아니지만, 멜로디가 비슷하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그렇게 해도 왕펑이 장쯔이 남편이라서 인기가 더 많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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