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뭉쳐야 뜬다'에서 트와이스 쯔위가 다현바라기 면모를 뽐냈다.
지난달 31일 오후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베트남 여행 중 숙소에서 휴식을 취하는 트와이스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쯔위는 다리 부상으로 '뭉쳐야 뜬다' 여행에 참여하지 못한 다현에게 영상통화를 걸었다.
| |
 |
|
| ▲ 사진=JTBC '뭉쳐야 뜬다' 방송 캡처 |
전화를 받은 다현은 "안녕하세요. 트와이스 다현입니다"라고 시청자들에게 인사했다.
아픈 다리에 찜질을 하고 있다는 다현. 쯔위는 다현에게 지난 여행 일정을 일일이 브리핑하며 웃음꽃을 피웠다.
쯔위는 어눌한 한국어 실력으로도 "첫날은 절 같은 곳에 갔고, 오늘 바다 가서 놀았어. 그리고 나 (피부가) 탔어"라며 다현과 적극 소통,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뭉쳐야 뜬다'는 치열하게 달려온 40대 가장들의 기상천외한 패키지여행 프로그램. 김용만, 정형돈, 안정환, 김성주가 출연하고 이번 편에서는 트와이스가 게스트로 합류했다.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