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발라드 왕자의 위엄은 여전했다.
성시경이 지난달 31일 오후 6시 발표한 신곡 '나의 밤 나의 너'로 각종 음원 차트 1위를 휩쓸며 성공적인 컴백을 알렸다.
'나의 밤 나의 너'는 1일 오전 기준 네이버뮤직, 벅스, 소리바다, 올레뮤직, 지니 등 5개 음원 사이트에서 실시간 음원 순위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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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나의 밤 나의 너' 커버 |
디지털 싱글 '나의 밤 나의 너'는 늦가을 일상 속 헤어진 연인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한 신스팝 발라드곡.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사랑받는 독일의 프로듀서 Albi Albertsson과 섬세한 표현력의 심현보 작사가가 합을 맞췄다.
2011년 정규 7집 이후 6년 만에 신곡을 발표한 성시경은 별도의 음악 방송 활동은 계획하지 않고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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