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 출연 중인 비크람이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닮은꼴 외모로 주목받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비크람과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모습을 나란히 비교한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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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사진 속 두 사람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검은 수염을 뽐내며 남성미 넘치는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특히 짙은 눈썹과 구레나룻까지 닮아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현재 인도 편으로 꾸며져 럭키와 인도 친구들의 한국 여행기가 그려지고 있다.
특히 인도 친구들 중 비크람은 흥이 넘치고 자유분방한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즐겁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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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
어릴 적부터 연예인을 꿈꿨다는 그는 한국 방송, 오디션 출연에 대한 열망을 드러내는가 하면, 류승완 감독의 영화 '짝패'를 가장 좋아한다고 밝히기도.
오늘(2일) 오후 방송되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인도 친구들이 한국식 바비큐와 즉석 카레를 맛보며 추억을 쌓는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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