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백년손님' 배기성이 미모의 띠동갑 예비신부를 공개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이하 '백년손님')에서는 올해 46살로 결혼식을 앞둔 예비신랑 배기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백년손님' MC 김원희는 "2주 전에 우연히 쌩얼 상태인 배기성의 아내를 봤는데, 아내가 밑지는 결혼을 하는 것 같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 사진=SBS '자기야-백년손님' 방송 캡처

   
▲ 사진=SBS '자기야-백년손님' 방송 캡처


이어 170cm의 키와 청순한 미모로 여신 포스를 풍기는 배기성 아내의 모습이 공개됐다.

배기성과 예비 신부의 웨딩 화보를 본 김원희는 "과분하잖아"라며 탄성을 내질렀고, 나르샤는 "합성 아니냐. 합성 맞는 것 같다"고 감탄했다.

특히 이만기의 아내 한숙희는 "혹시 직업이 사회복지사냐"고 말해 '백년손님'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백년손님'은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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