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케이트 업튼이 저스틴 벌랜더와의 결혼 소식으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완벽한 미모와 우월한 마네킹 몸매를 자랑하는 만큼 관심이 더욱 가열되고 있다.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7차전에서는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LA 다저스를 5-1로 제압, 시리즈 전적 4승 3패로 우승을 차지했다.
휴스턴의 우승 소식과 함께 온라인을 더욱 뜨겁게 달군 건 저스틴 벌랜더와 케이트 업튼의 결혼 소식이었다. 복수의 해외 매체는 지난 5월 약혼한 두 사람이 이번 주말 이탈리아 토스카나에서 결혼을 한다고 전했다.
특히 연인 저스틴 벌랜더의 경기장을 직접 찾은 케이트 업튼의 모습이 포착됐고, 케이트 업튼의 아름다운 미모는 자연스레 화제의 중심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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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케이트 업튼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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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케이트 업튼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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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케이트 업튼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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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케이트 업튼 인스타그램 |
저스틴 벌랜더와 지난 2013년 교제를 시작한 케이트 업튼은 1992년생으로, 미국에서 활동 중인 모델 겸 배우다.
178cm의 큰 키와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하는 대표적인 섹시 스타로, 데뷔와 동시에 2011년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모델로 발탁돼 '올해의 모델상'을 수상했다.
엘르, 보그, 마리끌레르, 에스콰이어 등 유명 패션지를 수놓은 그는 2014년에는 구글 설문조사에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 1위로 선정됐으며, G컵 가슴 사이즈와 완벽한 S라인 몸매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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