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블리즈컨 2017' 오버워치 월드컵이 개막한 가운데, 아옳이의 디바 코스프레 모습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7월 방송된 SBS '게임쇼 유희낙락'의 '뉴스 겜토피아' 코너에서는 '아옳이' 김민영이 오버워치 캐릭터 겐지 성우를 맡은 김혜성 취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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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SBS '게임쇼 유희낙락' 방송 캡처 |
이 가운데 리포터를 맡은 김민영은 디바 코스프레를 하고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상큼한 미모와 함께 가녀린 몸매로 디바 코스튬을 완벽 소화,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이를 본 배성재 아나운서는 "적극적인 자세 좋다"며 입가에 미소를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한편 4일 새벽 4시 15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오버워치 월드컵이 개막한다.
이번 오버워치 월드컵은 올해로 11회를 맞는 '블리즈컨 2017' 메인 행사로, 이번 블리즈컨에서는 오버워치 월드컵뿐만 아니라 스타크래프트2 월드챔피언십 시리즈 결승이 열린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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