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케이트 업튼(25)과 저스틴 벌랜더(34) 부부의 웨딩 사진이 공개됐다.
케이트 업튼은 7일 오전(한국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난 최고의 친구와 결혼한 운 좋은 사람. 이번 주 우리 가족과 친구에게 마법 같은 시간을 선물해 준 저스틴 벌랜더, 고맙고 사랑해"(I feel so lucky that I got to marry my best friend!! justin verlander Thank you to our family and friends for making this weekend so fun and magical)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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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케이트 업튼 인스타그램 |
이와 함께 웨딩 사진도 공개했다. 웨딩드레스를 차려입은 케이트 업튼과 수트로 멋을 낸 저스틴 벌랜더는 환한 미소를 짓는 등 행복한 신부와 신랑의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주말 5년간 교제 끝에 이탈리아에서 저스틴 벌랜더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케이트 업튼은 2012년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수영복 특집 표지를 비롯해 유명 패션 화보를 수놓은 모델 겸 배우다.
저스틴 벌랜더는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우완투수로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올해 월드시리즈에서 창단 55년 만에 첫 우승의 감격을 누리는데 크게 기여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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