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윌 스미스와 조엘 에저튼의 강렬한 만남이 예고됐다.

넷플릭스(Netflix)의 첫 할리우드 액션 블록버스터 '브라이트' 측이 메인 포스터를 9일 공개했다.


   
▲ 사진='브라이트' 메인 포스터


'브라이트'는 태초부터 인간과 오크, 엘프와 요정이 공존하는 세계에서 인간과 오크 경찰이 신비의 매직완드를 지키기 위해 파트너가 되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다룬 액션 블록버스터.

인간뿐만 아니라 오크, 엘프 그리고 요정이 공존하는 새로운 세계 속 인간 경찰 워드(Ward) 역을 맡은 윌 스미스는 특유의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그의 트레이드마크인 액션 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또한 첫 오크 경찰로 인간세계에서 인정받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자코비(Jakoby)로 분한 조엘 에저튼은 원래 얼굴을 알아볼 수 없을 만큼 파격적인 비주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단호하고 강한 표정의 윌 스미스와 긴장감 넘치는 표정의 조엘 에저튼의 모습은 세상을 위험에 빠뜨릴 수 있는 매직완드(Magic Wand)를 지키기 위해 두 사람이 겪게 될 예측불허의 스토리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화려한 비주얼과 강렬한 존재감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윌 스미스와 조엘 에저튼의 막강한 연기 시너지를 예고한 '브라이트'는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차원의 세계관과 액션으로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브라이트'는 오는 12월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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