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싱어송라이터 백승환이 연말 공연으로 올겨울을 뜨겁게 달군다.
오는 11~12월 애프터눈레코드 주관으로 연말 릴레이 공연 '서교동에 내린 겨울'이 진행되는 가운데, 최근 새 미니앨범 'Goodbye'를 발표한 백승환이 12월 8일 무대에 오른다.
'서교동에 내린 겨울'은 조용원 퀸텟의 첫 공연을 시작으로 다방, 홍혜림, 박성도(원펀치), 박종상 트리오, 신나는 섬, 김선욱 등 유수의 뮤지션이 11월 한 달간 주말마다 단독공연을 펼친다.
이어 12월에는 송나미 앤 리스폰스부터 수경(빨간의자)+보은(클라라 홍), 백승환, 유하, 루빈, 로켓트 아가씨, 유해인, 이예린+한정훈+공세영, 폴린딜드가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한편 2014년 제25회 유재하음악경연대회에서 자작곡 '한강'으로 동상을 수상한 백승환은 지난달 19일 새 미니앨범 'Goodbye'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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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미디어펜 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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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애프터눈레코드 |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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