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이동건·조윤희 커플이 만삭 화보를 공개했다.
배우 조윤희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윤희는 만삭의 몸을 한 채 이동건에게 몸을 의지하면서 뱃속 아이를 촬영한 초음파 사진을 응시하고 있다.
| |
 |
|
| ▲ 사진=조윤희 인스타그램 |
한 손으로 아내의 허리를 두드고 환한 미소를 보이는 이동건과 흐뭇한 표정을 짓는 조윤희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이번 달 말 첫딸 출산을 앞둔 조윤희는 아름다운 D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월 종영한 KBS2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커플로 만났던 두 사람은 극 중처럼 실제 태명도 호빵이라고 이름 짓고 태교에 힘쓰고 있다.
지난 5월 임신 2개월 차 소식을 전한 이동건·조윤희는 9월 29일 서울 종로구 모처에서 양가 가족이 함께 한 가운데 비공개 결혼식을 진행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