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에프엑스 루나가 "인생 최저 몸무게는 40kg대"라고 밝혀 한채영을 놀라게 했다.
14일 오후 방송되는 FashionN '화장대를 부탁해3'에서는 루나가 게스트로 등장, 다이어트 비법과 메이크업 숍 부럽지 않은 화장대를 공개한다.
각종 예능과 뮤지컬 무대를 종횡무진하며 활동하고 있는 루나는 이날 뷰티크리에이터의 아이템 공개와 더불어 혹독한 다이어트에 성공한 다이어트 비법을 전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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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FashionN '화장대를 부탁해3'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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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FashionN '화장대를 부탁해3' 제공 |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루나는 자신의 뷰티 프로필 코너를 이어가던 중 "인생 최저 몸무게는 40kg대"라며 "근육을 다 빼는 다이어트를 했었다. 탄수화물은 전혀 섭취하지 않고 오로지 단백질 위주의 식사를 했다"고 털어놓았다.
특히 5~6개월간 탄수화물은 섭취하지 않고 우유와 단백질 위주의 식사만을 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우현증 뷰티마스터는 "우리 나이 때 저렇게 하면 죽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화장대를 부탁해3'는 메이크업 좀 한다는 연예인 아티스트 네 명이 메이크업 전문가들과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으로 한채영, 이특, 청하가 진행을 맡고 있다.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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