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7.11.25 11:48 토
> 경제
IMF, 올해 한국 성장률 3.2%로 상향…국내기관보다 높아
승인 | 이원우 기자 | wonwoops@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7-11-14 17:15:28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이원우 기자] 국제통화기금(IMF)이 우리나라의 올해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을 3.2%로 다시 상향 조정했다.

   
▲ 사진=연합뉴스

IMF는 14일 한국의 경기 순환적 회복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GDP 성장률을 상향 조정했다. 내년 성장률은 3.0%로 예상했다.

IMF가 지난달 10일 발표한 세계경제전망 보고서에서 한국의 성장률을 3.0%로 전망한데 이어 한 달만에 다시 상향 조정한 것이다.

IMF는 올해 4월 한국의 경제성장률을 2.7%로 내다봤었다.

그만큼 한국 경제의 회복세가 탄탄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한국에 대한 IMF의 성장률 전망치는 한국은행을 비롯한 국내 기관전망치보다 훨씬 높은 수준이다.

기획재정부는 올해와 내년 성장률을 3.0%로 보고 있고 한은은 올해 3.0%, 내년 2.9%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현대경제연구원은 올해 2.7% 내년 2.5%로, LG경제연구원은 올해 2.8%와 내년 2.5%로 각각 전망했다.

한편 해외 주요 투자은행(IB)들도 한국의 올해 성장률을 IMF와 같은 3.2% 수준으로 점치고 있다. 골드만삭스는 한국의 성장률 전망을 최근 2.8%에서 3.2%로 올렸고, JP모건도 2.9%에서 3.2%로 높였다.

[미디어펜=이원우 기자]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유아인이 SNS에서 네티즌과 한바탕 설전을 벌였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박한별이 임신 사실 및 결혼 소식을 전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블랙핑크가 첫 단독 리얼리티 '블핑 TV' 촬영에 나섰다.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4 , 603(운니동, 가든타워)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