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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뜬다' 김승수, 한혜진 교생 시절부터 솔비와 열애설까지
승인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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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7-11-15 0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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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뭉쳐야 뜬다'에서 김승수에게 집중포화가 쏟아졌다.

14일 오후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일본 오사카 패키지여행 중 멤버들의 질문 세례를 받은 김승수의 모습이 그려졌다.


   
▲ 사진=JTBC '뭉쳐야 뜬다' 방송 캡처


이날 버스 안에서 한문 지식을 뽐낸 김승수는 교대생 출신으로 밝혀졌다. 김성주는 "(김승수가)교생 선생님도 했었다. 한혜진 고등학교의 교생선생님으로 유명하지 않냐"고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연예인 만나본 적 있냐"는 질문에 김승수는 "만난 적 있다. 내가 20년 동안 연예인 활동을 했는데 안 만나 봤겠나. 이젠 숨길 게 없다"며 쿨내 나는 답변을 내놓았다.

이에 김승수의 열애 상대가 궁금해진 '뭉쳐야 뜬다' 멤버들은 즉석에서 인터넷 검색에 나섰다. 이어 "김승수와 솔비의 열애설이 검색어에 있다"고 새 화두를 던졌다.

하지만 김승수는 "실제로 (솔비의) 얼굴을 본 적도 없다"고 솔비와 열애설을 일축했다. 호흡을 맞추고 싶은 배우로는 진세연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뭉쳐야 뜬다'는 치열하게 달려온 40대 가장들의 기상천외한 패키지여행 프로그램.

'뭉쳐야 뜬다'의 이번 편은 1주년을 맞아 김용만, 안정환, 김성주, 정형돈의 절친 김승수, 김민종, 이연복, 성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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