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황승언이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배우 황승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음 5시 30분부터 나갔는데 촬영 취소. 갈 데도 없고 메이크업 아까워서 셀카라도"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게재,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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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황승언 인스타그램 |
사진 속 황승언은 민소매 티셔츠를 입은 채 고혹적인 미모를 뽐내고 있다. 그는 흰 피부와 가녀린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황승언은 키 167cm에 몸무게 43.9kg, 체지방율 18%로 가녀린 몸매에도 완벽한 볼륨을 자랑, 여성들의 워너비 몸매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황승언은 지난 8월 24일 종영한 MBC '죽어야 사는 남자'에서 양양 역을 맡아 열연,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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