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주간아이돌' 블락비 지코가 박원순 서울시장과의 만남을 떠올렸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Every1 '주간아이돌'에는 1년 7개월 만에 컴백한 블락비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지코가 그간의 근황을 전했다.


   
▲ 사진=MBC Every1 '주간아이돌' 방송 캡처


이날 지코는 박원순 서울시장과 인터뷰를 진행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서울시가 만난 명사'라는 주제로 살아온 과정과 음악을 시작한 계기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박원순 시장과의 만남에 대해 "지코 같은 아티스트가 나오기 위해 서울시가 해야 할 점 등을 인터뷰했다. 너무 즐거운 인터뷰였다. 공감대가 많더라"라고 전했다.

한편 '주간아이돌'은 매주 수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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