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네이버 웹툰을 대표하는 스타 작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김풍은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방송인, 요리사, 유튜브 스트리머, 스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 |
 |
|
| ▲ 사진=김풍 인스타그램 |
사진에는 웹툰 작가 기안84부터 이말년, 주호민, 김풍이 한데 모여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옷을 단단히 껴입고 단체 나들이에 나선 작가들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인 김풍은 자신을 요리사, 인기 스트리머 '침착맨'으로 활동 중인 이말년을 유튜브 스트리머,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사랑받고 있는 기안84를 방송인, 매끄러운 스킨헤드를 자랑하는 주호민을 스님으로 지칭해 웃음을 안겼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