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에프엑스 출신 배우 설리가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24일 오후 "최근 설리와 재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 |
 |
|
| ▲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
지난 2009년 걸그룹 에프엑스로 데뷔한 설리는 이로써 SM엔터테인먼트와 8년간 맺어온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설리는 연기 활동에 집중하기 위해 2015년 8월 에프엑스에서 탈퇴했다. 이후 에프엑스는 4인조로 재편했으며 설리는 배우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설리는 지난 6월 개봉한 영화 '리얼'(감독 이사랑)을 통해 재활치료사 송유화로 변신, 김수현과 호흡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