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믹스나인'에 출연 중인 베리굿 조현이 소년X소녀 투표를 독려했다.
베리굿 조현(신지원)은 24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 안녕하세용 'JTBC 믹스나인'에 출연하고 있는 제이티지 신지원입니다"라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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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베리굿 공식 인스타그램 |
이어 "현재 #믹스나인 공식 홈페이지와 멜론에서 가장 빛나는 소년X소녀를 구하기 위한 투표가 12월 3일까지 진행 중입니다! 매일 매일 투표가 가능하니까요! 저 신지원이 빛나는 소녀로 성장하는 모습을 더 오래 보여 드릴 수 있도록 여러분들의 소중한 한 표 부탁드려요"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항상 따뜻한 응원에 감사드리며 투표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저를 응원해 주시는 모든분들 언제나 감사합니다"라고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한편 '믹스나인'은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전국의 기획사를 직접 찾아가 새로운 스타를 발굴하는 리얼리티 컴피티션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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