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김사랑의 몸매 관리 비법이 주목받고 있다.
배우 김사랑은 173cm, 49kg의 이기적 몸매로 연예계 대표 몸짱 스타로 꼽힌다. 그는 과거 성형 전문의 26명이 뽑은 '가장 핫한 신체 부위별 미인'에서 최고의 몸매 주인공으로 뽑히기도 했다.
김사랑은 8등신으로 전체 몸매 비율이 우수하고 마른 듯 하지만 탄탄한 볼륨 몸매와 힙 라인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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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싱글즈 |
김사랑의 몸매 관리 비법은 필라테스 등 운동과 식단 관리를 병행하는 것이다. 그는 과거 한 방송을 통해 "무조건 관리해야 한다. 야식은 절대 안 먹는다"면서 "하루에 두 끼만 먹는다"고 밝혔다.
이어 "저녁은 5~6시 정도에 두부 샐러드 같은 걸 먹는다. 그렇게 안 하면 관리하는 게 힘들다"고 전했다. 당시 "세 끼 다 먹으면 살찐다"는 김사랑의 발언은 다이어트 명언으로 떠오르기도 했다.
한편 김사랑은 24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 다시 한번 화제를 모았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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