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헨리의 여동생이 엄친딸 스펙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가수 헨리의 여동생은 현재 캐나다의 한 대학교에 대학 중으로,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엄친딸'로 유명하다. 


   
▲ 사진=헨리 인스타그램, 온라인 커뮤니티


특히 그는 과거 '미스 토론토'에서 3위를 차지할 정도로 뛰어난 미모를 갖췄음은 물론 수준급의 바이올린 연주를 선보이며 매력을 뽐냈다.

헨리는 과거 한 방송에서 "여동생은 일본어, 프랑스어 등 6개 국어를 거의 완벽하게 한다"며 "악기에도 재능이 많다"고 밝혀 놀라움을 선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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