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박유천의 예비 신부 황하나 씨가 근황을 공개, 세간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황하나 씨는 2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딱지 그날. 울 송화가 너무 잘 찍어줘서 포샵 할 필요도 없잖아. 두 번째 병맛은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 어느 순간 샴페인 병이 비어있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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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황하나씨 인스타그램 |
공개된 영상에는 황하나 씨가 샴페인이 올려진 테이블 앞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의문의 남성이 황하나 씨의 무릎에 자연스러운 손길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황하나 씨는 밝은 얼굴로 해당 남성과 눈을 맞췄지만 이 남성의 얼굴은 공개되지 않아 궁금즘이 높아지고 있다. 해당 영상을 본 네티즌은 이 남성을 박유천으로 추정하고 있다.
한편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로 알려진 황하나 씨는 가수 겸 배우 박유천과 지난 9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다. 하지만 두 차례 결혼식 연기 소식을 전해 일각에서는 두 사람의 불화설을 제기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박유천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의 애정전선에는 문제가 없다"며 "결혼 연기는 삶을 돌아보고 생각하는 시간을 갖기 위한 것"이라고 전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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