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소이현 남편 인교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는 배우 소이현이 스페셜 MC로 출연한 가운데, 그가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방송 직후 소이현의 남편 인교진에 대한 관심이 치솟았다.
인교진은 지난 2000년 MBC 29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 '선덕여왕', '내일이 오면', '로맨스가 필요해2', '마의', '구암허준', '란제리 소녀시대'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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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tvN |
인교진은 단국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나온 '엄친아 배우'로, 그의 아버지 인치완 씨가 연간 20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제조업체 성원산업의 CEO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고등학교 3년 내내 장학금을 받으며 외교관을 꿈꾸기도 했던 인교진은 촬영이 없을 때 회사에 출근해 경영 수업을 받기도 했다고.
소이현과 인교진의 교제는 언제부터 시작됐을까. 같은 소속사 선후배로 만나 14년을 오빠·동생 사이로 지낸 두 사람은 2008년 SBS '애자 언니 민자'에서 연인 사이로 등장했고, 2012년 JTBC '해피엔딩'에서 다시 한번 남녀주인공으로 호흡을 맞췄다.
이에 드라마를 촬영하며 서로에 대한 마음이 깊어진 두 사람은 결국 애정을 확인하고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이현·인교진 부부는 지난 2014년 10월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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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인교진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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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인교진 SN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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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인교진 SNS |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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