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세기의 결혼식'으로 불린 배용준·박수진 부부의 웨딩마치 현장이 다시금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015년 7월 29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이모저모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 사진=SBS ''한밤의 TV연예' 방송 캡처

   
▲ 사진=SBS ''한밤의 TV연예' 방송 캡처


배용준·박수진 부부는 2015년 7월 27일 서울 광진구 쉐라톤그랜드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양가 친척 및 일부 지인들만 초대, 비공개 결혼식을 진행했다.

배용준과 박수진이 결혼식 당시 이용한 웨딩카는 10억 원 상당의 차량이며 박수진이 착용한 드레스는 수천만원 가격대의 브랜드로 알려졌다. 과거 전지현이 웨딩 촬영 때 입었던 드레스도 같은 브랜드다. 

배용준과 박수진의 신혼집인 성북동 자택 또한 시선을 강탈했다. 당시 부동산 관계자는 "신혼집(매매가) 85억원 정도로 예상하면 된다"면서 "영화관, 당구장, 골프 연습장이 있을 수도 있다. 다용도 공간으로 사용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배용준·박수진 부부는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 사진=배용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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