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트로트계 이효리' 금잔디에 대한 관심이 치솟고 있다.
금잔디는 2000년 '영종도 갈매기'로 데뷔한 트로트 가수로, '오라버니', '여여', '아저씨 No.01' 등 발매하는 곡마다 선풍적인 인기를 끄는 등 공식 앨범 판매량만 300만장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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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세월아' 커버 |
1989년생인 그는 세월을 거스르는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트로트계 이효리', '고속도로 음반 퀸'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한편 금잔디는 지난 8월 24일 신곡 '왕자님'을 발표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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