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채정안이 밝힌 몸매 관리 비법이 주목받고 있다.
배우 채정안은 지난해 8월 진행된 온스타일 '더 바디쇼4' 제작발표회에서 자신만의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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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채정안 인스타그램 |
채정안은 "어쩌면 부지런해 보일 수도 있지만, 가만히 있지를 못한다. 그냥 굉장히 집에서 분주하다. 제가 그냥 활동을 많이 한다. 칼로리 소비를 그만큼 하고 있더라. 그런 몸의 부지런함이 있을수록 좋은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예전에는 과음을 해도 회복이 빨랐지만, 지금은 안 되는 나이로 가고 있기 때문에 절제하는 정신도 중요한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채정안은 생활 운동을 즐겨한다고. 그는 "양치를 하다가 스쿼트를 하고, 설거지를 하다 힙업 운동을 하고. 일상에서 걸레질하다가 뒷다리를 들고. 그런 게 재밌다, 할 만하다"고 자신만의 몸매 관리법을 소개했다.
한편 채정안은 지난 6월 방영한 JTBC '맨투맨'에서 송미은 역을 맡아 열연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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