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새론의 폭풍 성장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우 김새론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굿모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 사진=김새론 인스타그램


사진 속 김새론은 시큰둥한 표정으로 휴대폰을 바라보고 있고, 예리는 김새론의 얼굴을 붙잡은 채 뽀뽀를 하고 있다.

연예계 절친으로 유명한 두 사람은 훈훈한 워맨스를 완성시키며 나란히 상큼한 미모를 뽐냈다. 특히 아역 배우 출신으로 부쩍 성숙해진 김새론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김새론(17)은 30일 오전 '2017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2017 MAMA) 참석차 인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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