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슬기로운 감빵생활'에 출연하고 있는 정웅인의 세 딸 삼윤이의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우 정웅인의 아내 이지인 씨는 지난 10월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 추석엔 삼윤이가 전을 다 부쳤다는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며 우리는 이제 놀러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세 딸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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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이지인씨 인스타그램 |
정세윤, 정다윤, 정소윤 등 세 딸은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막내 정다윤 양은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삼윤이는 지난 2015년 방송된 MBC '아빠 어디가 시즌2'에 아빠 정웅인과 함께 출연,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정웅인은 지난달 22일 첫 방송된 tvN 새 수목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에 출연 중이다.
정웅인은 극 중 교도소 팽부장으로 변신, 까칠하면서도 재소자들을 보살피는 반전 매력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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