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박수진이 출산 후 촬영한 화보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수진은 지난 4월 매거진 더 트래블러와 함께한 화보를 통해 세련된 애슬레저룩을 선보였다.


   
▲ 사진=더 트래블러


박수진은 베트남 다낭의 이국적인 시내와 미케 비치를 배경으로 화보를 촬영했다. 그는 출산 후 6개월도 채 안 된 시기임에도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그는 땡볕 아래 장시간 이어진 촬영에도 싱그러운 미소로 촬영에 임해 스태프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박수진은 지난 2015년 7월 배용준과 결혼한 뒤 지난해 10월 첫아들을 출산했으며,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