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빌레가 김우빈 닮은꼴로 등극했다.

11월 30일 오후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패트리 투어'로 꾸며져 페트리가 핀란드 친구들과 함께 속초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늦은 밤 속초에 도착한 페트리와 핀란드 3인방은 북유럽 스타일로 인테리어된 숙소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 사진=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 사진=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특히 빌레는 발코니에 비치된 욕조를 보고 호기심 가득한 표정을 지었고, 이를 본 MC 김준현은 "빌레 얼굴에 김우빈이 있다"고 말했다. 다른 MC들 역시 빌레의 깜찍한 표정을 보며 김우빈 닮은꼴 외모를 인정했다.

이후 빌푸, 빌레, 사미, 페트리 등 네 사람은 숙소의 발코니에 서서 야경을 감상했다. 속초의 가을 밤바다에 푹 빠진 핀란드 친구들은 등대와 파도 소리를 즐기며 감성에 젖었다.

한편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한국에 처음 와본 외국인 친구들의 리얼한 한국 여행기를 담은 신개념 국내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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