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백년손님' 이연복이 그림 같은 단독주택을 공개했다.

11월 30일 오후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이하 '백년손님')에는 이연복 셰프가 훈남 사위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백년손님'에서는 이연복이 사는 서울 연희동 3층 단독 주택이 최초 공개됐다. 그는 얼마 전 주택을 새로 지어 살고 있다고.


   
▲ 사진=SBS '백년손님' 방송 캡처

   
▲ 사진=SBS '백년손님' 방송 캡처


이연복의 집은 우아한 화이트 모던 인테리어와 함께 3층에는 볕이 잘 드는 테라스가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손수 집을 꼼꼼히 청소하는 이연복의 모습에 나르샤는 "집이 깨끗하다"고 감탄했다. 최현석 셰프는 "집이 되게 좋다"고 거들었다.

이어 이연복이 테라스에서 빨래를 너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를 본 MC 김원희는 "여기 어디냐. 펜션이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백년손님'은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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