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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네스의 새 영상 광고 캠페인 한 장면 /사진=기네스 |
프리미엄 흑맥주 기네스는 새 광고 모델로 가수 은지원과 모델 겸 배우 안재현을 발탁해 새로운 영상 광고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기네스의 새로운 캠페인 영상은 tvN의 신규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 외전 - 강식당'에서 각각 홀총괄매니저와 주방보조로 출연하고 있는 은지원과 안재현이 '강식당' 주방에서 유쾌한 분위기로 음식을 준비하며 함께 기네스를 즐기는 모습을 담고 있다.
기네스 관계자는 "은지원과 안재현은 최근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서 끈끈한 호흡과 우정을 보여준 바 있으며 신개념 요리 예능인 '강식당'의 주인공으로도 활약하고 있어 함께 하면 더욱 맛있어 지는 기네스의 매력을 표현할 최적의 모델"이었다며 모델 발탁의 배경을 설명했다.
장난스러웠다가도 진지하게 요리와 음식, 기네스를 즐기는 두 모델의 모습은 "기네스만 마셔도 좋다. 함께하면 더 맛있다"라는 영상 캠페인의 주제와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맛잇는 음식과 함께 즐기면 더욱 맛있어 지는 기네스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전달해 준다.
또한 은지원과 안재현은 기네스 특유의 캔 따는 소리와 기네스를 잔에 따르고 난 후 기포가 아래로 내려 앉는 듯한 서징(Surging) 현상을 즐긴 뒤 강식당의 메인 메뉴인 돈가스와 함께 기네스를 마시며 다양한 기네스의 특징도 풍부하게 보여주고 있다.
한편 기네스는 앞으로도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음식과 기네스를 즐기는 팁을 소비자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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