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최주영 기자]티웨이항공은 오는 18일 오전 10시부터 국제선과 국내선을 대상으로 특가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티웨이항공은 매월 셋째 주를 여행 주간 ‘ttw’(티웨이 트래블 위크)로 정하고 항공권과 호텔, 포켓 와이파이 등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을 제공한다. 

   
▲ 티웨이항공 여객기 /사진=티웨이항공 제공

대상은 김포·대구·광주·무안에서 제주로 왕복하는 국내선과 인천과 대구, 김포, 제주, 대구, 부산에서 출발하는 국제선이다. 국내선의 경우 12월 18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국제선은 내년 3월 2일부터 31일까지다.

국내선 편도 총액운임은 1만 8200원부터다. 국제선의 경우 후쿠오카 4만 8500원부터, 구마모토·도쿄(나리타)·오사카 5만 5200원부터, 오키나와 6만 8500원부터, 삿포로 9만 200원부터, 다낭 8만 3500원부터, 홍콩 11만 7750원부터, 방콕 12만190원부터, 사이판 14만590원부터 제공한다.

티웨이항공은 모바일 앱이나 웹을 통해 비씨카드로 결제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항공권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항공권 구입한 후 홈페이지를 통해 렌터카를 예약시 1만원 추가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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