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2017 MBC '가요대제전 : The FAN' 라인업이 최종 확정됐다.
MBC '가요대제전 : The FAN'은 'The FAN'을 주제로 2017년을 화려하게 빛낸 다양한 장르의 가수들이 총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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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소속사 제공 |
19일 공개된 라인업에 따르면 남자 그룹으로 B.A.P, 비투비, 엑소, 갓세븐, NCT 127, 틴탑, 빅스, 워너원, 위너, 몬스타엑스, 방탄소년단, 세븐틴, 아스트로, 젝스키스가 출연한다.
여자 그룹으로는 에이핑크, EXID, 프리스틴, 트와이스, 러블리즈, 레드벨벳, 마마무, 여자친구, 우주소녀가 무대에 오른다.
이 밖에도 솔로 가수로는 자이언티, 선미, 현아, 황치열, 그리고 인디·밴드 및 스페셜 라인업으로는 노브레인, 볼빨간사춘기, 신현희와 김루트, 어반자카파(가나다순) 등 총 31팀이 이름을 올렸다.
또한 MC는 소녀시대 윤아·엑소 수호·아스트로 차은우로 정해져, 역대급 비주얼 MC 조합에도 뜨거운 관심이 모이고 있다.
초호화 라인업을 자랑하는 2017 MBC '가요대제전 : The FAN'은 오는 31일 오후 8시 35분부터 약 4시간 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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