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성유리가 겨울 여신으로 돌아왔다.
배우 성유리는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GRAZIA) 1월호를 통해 감각적인 겨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화보 속 성유리는 여유로운 분위기 속 우수에 찬 눈빛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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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그라치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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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그라치아 |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사랑받아온 성유리는 'private journey in lanai'를 주제로 한 이번 화보에서 여성스러우면서도 시크한 무드를 연출하며 그녀만의 스타일리시한 겨울 룩을 제안했다.
성유리는 화려한 레이스 원피스에 터틀넥 니트를 레이어드해 여성스러운 데일리 룩을 연출했으며, 무릎을 덮는 클래식한 체크 코트로 마무리해 감각적인 겨울 패션을 완성했다.
또한 베이직한 터틀넥 니트에 세련된 체크 패턴이 돋보이는 뷔스티에와 팬츠를 매치해 매니시한 무드의 팬츠 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군더더기 없는 화이트 퍼 코트를 더해 모던하면서 트렌디한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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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그라치아 |
성유리는 특유의 청순한 분위기로 패딩 스타일링까지 완벽히 소화했다. 그는 자연스럽게 바람에 날리는 머리카락과 함께 풍성한 패딩의 퍼를 착용, 한 폭의 그림을 연상케 하는 화보를 완성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해 9월 종영한 드라마 '몬스터' 종영 이후 차기작을 검토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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