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1.03.07 16:57 일
> 경제
[속보] 영화관 매점 임대건 신격호·신동빈·신영자·서미경 모두 업무상 배임으로 유죄
승인 | 김영진 부장 | yjkim@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7-12-22 15:17:35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김영진 기자] 영화관 매점 임대건 신격호·신동빈·신영자·서미경·채정병 모두 업무상 배임으로 유죄 
[미디어펜=김영진 기자] ▶다른기사보기

[이런 기사 어때요?]

신동빈 회장, 선고 하루 앞두고 롯데 '초긴장'
롯데, KB증권·하나금투와 '스타트업 활성화' 업무협약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대우빌딩 복합동 508호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