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클레오 출신 채은정이 '별별톡쇼'를 통해 방송가에 컴백한다.
22일 한 매체는 채은정이 TV조선 '별별톡쇼'에 출연을 확정, 8년 만의 예능 나들이에 나선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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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웰스엔터테인먼트 |
'별별톡쇼'는 시청자들이 주목하는 셀럽의 궁금증을 연예인 입담꾼과 현직 연예 전문 기자들이 밀착 취재한 내용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
1999년 걸그룹 클레오로 데뷔한 채은정은 2006년 팀 해체 후 솔로가수 엔젤로 수 차례 음반을 발매했다. 이후 2011년 홍콩에서 한일 5인조 걸그룹 걸스킹덤을 결성하는가 하면 MC, 디렉터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채은정의 국내 예능 프로그램 출연은 지난해 6월 클레오 멤버들과 함께 출연했던 JTBC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을 제외하면 8년 만에 처음이다.
지난 10월 웰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채은정은 '별별톡쇼' 출연을 계기로 향후 방송, 연기 등 다방면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채은정이 출연하는 '별별톡쇼'는 22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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