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이요원이 독보적인 분위기로 네덜란드를 수놓았다.

배우 이요원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GRAZIA)와 함께한 화보를 통해 다양한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 화보 장인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 사진=그라치아

   
▲ 사진=그라치아


공개된 화보 속 이요원은 화사한 화이트 컬러 스웨트셔츠에 블랙 컬러 미니백을 착용해 블랙 앤 화이트 패션의 정석을 선보였다. 또 그린 컬러 트렌치코트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체크 패턴의 메트로시티 체인 숄더백을 매치해 감각적인 패션센스를 뽐냈다.

한편 이요원은 지난달 16일 종영한 tvN 드라마 '부암동 복수자들'에서 여전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연기 호평을 받았다.

남편에게 복수하기 위해 '복자클럽' 결성을 주도하는 김정혜 역을 맡아 통쾌한 복수극을 그려냈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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