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류현진♥배지현 커플이 꿀 떨어지는 웨딩 화보를 완성했다.
메이저리거 류현진(30, LA 다저스)과 방송인 배지현(30)이 제주도에서 찍은 웨딩 화보가 26일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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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아이웨딩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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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아이웨딩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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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아이웨딩 제공 |
공개된 화보에서 류현진과 배지현은 결혼을 앞둔 설렘과 행복을 한껏 표현했다. 두 사람은 서로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는 등 아낌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오는 2018년 1월 5일 오후 6시 서울 신라호텔에서 양가 가족, 가까운 친지, 지인의 축복 속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이날 결혼식에서는 방송인 유재석이 사회를 맡고, 가수 김종국이 축가를 부른다. 주례는 류현진의 한화 이글스 시절 감독이자 국가대표 사령탑을 지낸 김인식 KBO 총재 특보가 맡는다.
한편 정민철 해설위원의 소개로 만난 류현진과 배지현은 지난 9월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 사이"라며 2년여간의 열애를 인정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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