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가수 조권이 2년 만에 발라드곡으로 컴백한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28일 "조권이 1월 10일 디지털 싱글로 발라드곡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방송 활동 계획은 아직 확정된 바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 사진=미디어펜 DB


2008년 4인조 그룹 2AM으로 데뷔한 조권은 지난 9월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된 후 11월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조권의 이번 신곡은 지난해 2월 발표한 '횡단보도' 이후 약 2년 만이다. 특히 새 둥지인 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 처음 선보이는 곡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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