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이연두가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배우 이연두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뭐 이리 시간이 빨라. 나이 먹기 싫다. 마음은 20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


   
▲ 사진=이연두 인스타그램


사진 속 이연두는 검은 티셔츠에 코트를 걸쳐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한층 청순해진 미모와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연두는 지난 5월 25일 개봉한 영화 '쇠파리'(감독 안철호)를 통해 관객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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