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서신애와 진지희가 여전한 우정을 뽐냈다.

배우 서신애는 2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바쁜 와중에도 참석해준 예비 새내기 울 예쁜이 진지희 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 사진=서신애 인스타그램


사진 속 서신애와 진지희는 서로를 향해 뽀뽀하는 포즈를 취하며 두터운 친분을 과시하고 있다.

2009년 9월부터 2010년 3월까지 방영된 MBC '지붕 뚫고 하이킥'을 통해 '빵꾸똥꾸'라는 희대의 유행어를 남겼던 두 배우는 훌쩍 성장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진지희는 이날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스타박스 다방'(감독 이상우) VIP 시사회를 찾아 주연 배우 서신애를 응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서신애가 출연한 '스타박스 다방'은 바리스타를 꿈꾸는 서울대 법대 출신의 성두(백성현)가 시골로 내려가 카페식 다방을 운영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고군분투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2018년 1월 1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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